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평창여행

이달에 가볼만한 곳

타이틀이미지 1

월정사 템플스테이

  • 확대
  • 축소
  • 프린트



‘세계경제순위 10위권 - 세계기부지수평가'
'세계 최고의 나라 80개국 중 23위 - 2017년 3월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
'외환보유액 세계 8위 - 2017년 1월 기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 11위 - 비즈니스인사이더(BI)'
‘국민 1인당 GDP 29위(2만7633 달러) - 2016년 기준'
'경제성장률 OECD 회원국(34개국) 중 10위'




'행복지수 - OECD 회원국 중 27위 (2015년)'
'자살률 - OECD 회원국 중 1위 (2003년 이후 현재)'

자랑스러우면서도 쓴웃음이 지어지는 우리 사회의 실상이다. 우리는 6.25사변 이후 격동의 시대를 겪어가며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는 급속한 경제적 성장을 이뤄냈고 이를 통하여 세계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경제대국이 되었다.

그러나 급속한 성장 탓에 사회적 부작용이 나타났다. 끊임없는 경쟁으로 인하여 ‘이기주의’, ‘개인주의’, ‘성과 우선주의’ 문화가 깊게 스며들었고,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삶 속에서 우리의 마음은 결핍되어 가고 있다.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정답은 단순하다. 자신을 돌볼 틈 없이 훌쩍 지나버린 세월을 되돌아보기 위한 ‘쉼, 여유, 힐링’이 그것이다. 북적이는 도심을 벗어나 자연과 어울리며 자신을 찾기 위한 ‘쉼’ 여행, 월정사 템플스테이를 소개한다.







‘나’를 찾아서
'부지런함', '성과'만이 강조되어 온 사회 속에서 우리는 '자기만족'보다는 '성과'를 행복이라 여길지 모른다. 이는 자신의 진정한 행복을 느낄 틈 없이 눈앞에 맞닥들인 상황에 맞서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나는 누구인가'
지친 현대인은 이제 자신을 찾고자 '쉼'을 갈망한다. 회색빛 짙은 도심을 벗어나 자연으로 돌아가 ‘자기 돌봄’을 가능하게 하는 월정사 템플스테이로 들어가 보자.







‘쉼’ 여행, 월정사 템플스테이
템플스테이는 한국의 전통사찰에 머물며 새벽예불, 참선수행, 발우 공양, 다도 등 사찰의 일상생활을 체험해봄으로써 한국 불교의 전통문화와 수행정신을 받아들이고, 나아가 자연과 어울려 살아가는 삶의 본래 모습을 찾는 일이다.







월정사 템플스테이는 월정사 내 지월전(업무진행), 적광전(새벽과 저녁 부처님께 예불 드리는 곳), 대법륜전(주요 프로그램 진행), 종고루(종성체험), 보장각(월정사 성보박물관), 성적당·제월당·함월당·토월당(숙소) 등에서 진행되며, 상시 운영으로 참가자가 원하는 시기에 언제든 참여 가능하다.

월정사 템플스테이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는 '예불, 발우 공양, 사찰예절, 스님과의 차담, 타종체험, 나를 깨우는 108배, 울력, 선재길 걷기 명상, 전나무 숲길 걷기 명상, 성보 박물관 관람, 참선(명상)'이 있다.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출처 : 월정사템플스테이 홈페이지 http://woljeongsa.org/templestay)



1. 예불
예불은 사찰에서 새벽, 저녁에 부처님에게 예배하는 의식으로 부처님의 공덕을 찬탄하고 귀의하는 의식으로 존경의 의미를 담고 있다. 예불을 드릴 때에 참가자와 스님이 함께 예불문을 외우는데, 예불문은 불자가 부처가 되기를 기원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속세에서 벗어나 마음을 비우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예불을 행함으로써 자신의 내면을 일깨울 수 있도록 한다.
*템플스테이 참가자는 새벽과 저녁예불에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







2. 발우공양
발우는 식사를 할 때 사용하는 국그릇, 밥그릇, 청수그릇, 찬그릇을 말하며, 공양은 삼시 세끼를 의미한다. 발우 공양은 각자 먹을 만큼의 음식을 발우에 담아 식사를 한 후, 청수물을 부어 닦아내고 그 물을 마시는 과정을 말한다.

각자 동일한 발우를 사용하고 쌀 한 톨 남김없이 모든 음식을 먹는 것, 누구에게나 평등해야 한다는 불교의 평등사상이 발우 공양에 담긴 것이다. 식사예절은 물론 식재료의 가치를 일깨우는 발우 공양은 2박 3일 체험형 프로그램 참가자들에 한하여 가능하다.







3. 스님과의 차담
월정사 템플스테이의 특별한 프로그램인 스님과의 차담은 월정사의 여러 스님과 차와 담소를 나누는 시간이다. 스님의 일상, 삶의 지혜 등 그간 갖고 있던 궁금증과 고민들을 스님과의 차담을 통해 해소할 수 있다.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공감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다.

4. 나를 깨우는 108배
108가지의 번뇌를 씻어내어 새로운 자신을 찾는 ‘나를 깨우는 108배’는 명상음악에 맞추어 진행된다. 일정한 속도, 가지런한 호흡으로 절을 하며 오로지 자기 자신에게만 집중한다. 앉았다 일어났다를 108번 거듭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이마에는 땀이 송골송골 맺힌다. 절을 하며 지난날을 되뇌고, 현재 자신을 집어보며, 평화로운 생태를 체험한다.








5. 울력
울력은 경내 청소 및 사찰 내 소소한 일을 참가자가 함께 힘을 합쳐 행함을 의미한다. 생활 노동이 아닌 수행의 개념으로써 평범한 일상 속 땀방울의 가치를 일깨워준다. 참가자들간 '협력'을 통해 울력을 행함으로써 '개인'이 아닌 '공동체'가 이뤄낸 성취를 맛보며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참의미를 인지할 수 있다.







6. 선재길 걷기 명상
'지혜'와 '깨달음'의 길, 선재길을 걸으며 명상을 한다. 선재길은 지혜와 깨달음을 상징하는 불교의 대표 보살인 '문수보살'의 뜻을 좇고자 했던 ‘선재(동자)’의 이름에서 지어졌다. 선재길은 월정사 입구 일주문에서 시작하여 전나무 숲길, 월정사를 지나 상원사까지 이어지며, 전나무, 자작나무 등이 이루는 울창한 숲에서 피톤치드가 뿜어져 나와 심폐기능 강화는 물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







8. 타종체험
월정사 스님들이 사물-북, 종, 운판, 목어-를 치고 두드려 땅, 지옥, 하늘, 물속 중생들을 위로하고 달래는 의식으로 매일 오후 6시 10분에 시연을 한다. 타종체험은 예불 전 진행되며, 템플스테이 참가자라면 누구나 스님과 함께 타종을 해볼 수 있다.







8. 참선(명상)
월정사 템플스테이의 가장 기본적인 목적인 '참 자아 발견'을 행하는 프로그램이 참선(명상)이다. 명상 전문가와 함께 이뤄지는 참선은 요가, 좌선, 걷기 등 다양한 명상 방법으로 진행된다. 참선을 통해 삶 속 마음의 고통을 씻어 내고, 건강한 사고를 심어준다. 바쁜 일상 속 몸과 마음의 안식이 필요하다면 월정사 템플스테이에서 진행되는 참선(명상)을 통해 심신을 달래 보길 바란다.







■ 템플스테이 일정안내
● 주중 휴식형 템플스테이 - 오시는 날

시간 완전 휴식형 휴식형
14:30 ~ 15:00 도착 : 수련복 지급 및 일정 소개 도착 : 수련복 지급 및 일정 소개
17:20 ~ 18:00 저녁공양 저녁공양
18:20 ~ 18:50 - 저녁예불
20:30~21:00 세면 및 취침 준비 세면 및 취침 준비


● 주중 휴식형 템플스테이 - 가시는 날
시간 완전 휴식형 휴식형
03:50 - 기상 및 세면
04:20 ~ 04:50 - 새벽예불(자율)
06:20 ~ 07:00 아침공양 아침공양
10:30 ~ 11:20 방사정리 / 점심공양 및 회향 방사정리 / 점심공양 및 회향



● 주말 체험형 템플스테이(*1,3째주와 2,4째주로 프로그램 달리 운영)

▽ 첫번째, 세 번째 주말 - 오시는 날
시간 프로그램
14:30 ~ 16:00 도착 : 수련복 지급 및 일정 소개
16:30 ~ 17:00 사찰 예절 습의
17:20 ~ 18:00 저녁공양
18:10 사물울림(체험)
18:30 ~ 18:50 저녁예불
19:00 ~ 20:30 연꽃등 만들기 혹은 108 염주 만들기(1알 1배)
20:30 ~ 21:00 세면 및 취침 준비


▽ 첫번째, 세 번째 주말 - 가시는 날
시간 프로그램
03:50 기상 및 세면
04:20 새벽예불
06:20 ~ 08:00 아침발우공양
08:00 ~ 09:00 선재길 포행
09:00 ~ 10:30 스님과 차담
10:30 ~ 11:00 방사정리 및 설문지 작성
11:20 점심공양 및 회향



▽ 두번째, 네 번째 주말- 오시는 날
시간 프로그램
14:30 ~ 16:00 도착 : 수련복 지급 및 일정 소개
16:30 ~ 17:00 사찰 예절 습의
17:20 ~ 18:00 저녁공양
18:10 사물울림(체험)
18:30 ~ 18:50 저녁예불
19:00 ~ 20:30 108 염주 만들기(1알 1배)
20:30 ~ 21:00 세면 및 취침 준비


▽ 두번째, 네 번째 주말 - 가시는 날
시간 프로그램
03:50 기상 및 세면
04:20 새벽예불
06:20 ~ 08:00 아침공양
08:00 ~ 09:00 선재길 포행
09:00 ~ 10:30 스님과 차담
10:30 ~ 11:00 방사정리 및 설문지 작성
11:20 점심공양 및 회향




■ 월정사 템플스테이


- 주소 : (25318)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로 374-8
- 전화 : 033-339-6606~7
- 홈페이지 : http://woljeongsa.org/templestay
- 이용요금 :
  · 주중 휴식형 템플스테이(1박 1인 기준) : 성인(5만원) / 초·중·고 학생(3만원) / 외국인(5만원, 상시)
  · 주말 체험형 템플스테이(1박 1인 기준) : 성인(7만원) / 초·중·고 학생(4만원) / 외국인(7만원)
-유의사항 : 참가비는 전화 예약확인 후 입금
-준비물 : 세면도구(개인 수건 지참), 운동화, 두터운 외투 및 점퍼(겨울), 우산, 개인물병 및 보온물병
-휴무일 : 매주 화요일
-찾아가는 길(자가용 이용 시) : 서울 중부고속국도(서울 경부고속국도) → 영동고속국도 → 진부IC → 월정사 (약 3시간 소요)
※ 진부IC → 월정사 : 진부IC → 1.5km지점에서 좌회전 → 가우 삼거리에서 직진(좌회전하면 방아다리약수터임) → 2km 지점에서 좌회전(월정 삼거리) → 병안 삼거리에서 직진(우회전하면 진고개, 주문진) → 오대산국립공원 → 오대산관광호텔 → 매표소 → 검표소 → 주차장 → 금강교 → 월정사



■ 진부면 음식 즐기기(산채정식)







오대산 국립공원 주변에서 자생하는 산나물을 직접 채취하여 24~26가지의 다양한 산채요리를 내놓게 되는데 봄철에 채취하여 저장해 놓는다. 특히, 잃어버린 입맛을 돌리기에 그만이다. 산나물만이 간직한 독특한 향이 강해 조미료를 넣지 않고도 맛이 뛰어나며 공해에 시달리는 도시인들에게 보양식으로도 아주 좋다. 주로 오대산 주변 식당에서 맛볼 수 있다.
..더보기



■ 대표음식점


산수명산, 오대산농원식당 , 산들산채식당



위치정보

네이버 지도 길찾기

다음 지도 길찾기

콘텐츠 담당자 :
[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 033-330-2762
최종 수정일 :
2017.04.14

틀린정보신고

평창문화관광

우)25374 강원도 평창군 평창읍 군청길 77 Tel. 033-330-2762 Fax 033-330-2256
Copyright 2015 by PyeongChang Count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