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관광명소

포토에세이

전나무숲길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톡
  • 구글플러스
2016.04.26 14:03 | 조회 758




전나무 숲길을 보러 갔는데 월정사가 옆에 있어 문화재구역 입장료를 내야 한다길래 계획에 없던 월정사까지 구경하고 왔다

의도하지 않고 찍게 된 입구의 가족 모습, 이 가족이 오늘 많은 추억을 남기길..


입구의 모습은 들어서는 길목에서 보는 것보다 들어와서 보는 것이 더 멋지다.


전나무 숲길 옆으로는 하천이 흐르고 있다. 전나무숲과 함께 보는 하늘은 마치 그림 같다.



웅장한 전나무 숲길 속, 사람의 모습이 자연에 녹아들자 한 점이 된다.


전나무 숲을 걷다 아무 생각 없이 본 하늘은 나무 냄새와 어우러져 고된 몸과 마음을 힐링해준다. 


전나무와 소나무 그리고 잣나무는 너무 비슷하지만 오늘 이후로 그 중에서 전나무만큼은 구별 할 수 있을 것 같다.


곳곳에 자연설치 미술 작품 중 하나인데 예술은 머리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기에 설명은 쓰지 않기로 했다.


왕복 1시간도 안되는 전나무 숲길, 중간에 자리 잡은 쉼터인데 쉬는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



사람이 두렵지 않은 건지 먹이가 맛있어 보지 못하는 건지 셔터를 아무리 눌러도 도망가지 않던 다람쥐님


콘텐츠 담당자 :
[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 033-330-2762
최종 수정일 :
2016.06.03

틀린정보신고

평창문화관광

우)25374 강원도 평창군 평창읍 군청길 77 Tel. 033-330-2762 Fax 033-330-2256
Copyright 2015 by PyeongChang Count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