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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산 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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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9 09:56 | 조회 628


자연 속을 거닐며 떠나는 여행은 언제나 가슴이 벅차오른다.






매표소를 지나서 조금 더 올라오니 두타산 자연 휴양림 입구가 정말 그림과 같이 펼쳐진다.





눈길을 사로잡은 울긋불긋한 각종 야생화가 깔끔하게 관리된 휴양림 안에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예전부터 느꼈던 거지만 자연휴양림은 역시 ‘고라니 오소리’ 같은 숙소이름이 제격인 듯하다.





투호는 내게도 그리 익숙하지 않지만, 여기 온 아이들에게는 독특한 경험으로 기억되었을 것이고, 어른들에게는 과거의 향수를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주지 않았을까?





차가운 계곡물은 흘러내리는 소리만으로도 산행으로 지친 나의 땀을 식혀주었다.





땅의 흙냄새와 산 속의 풀냄새가 물씬 풍기는 길을 걸어가다 발견한 숲 속 교실.





영화 ‘서편제’ 속 국악인들이 아름다운 가락을 불렀을 법한 장소를 상상하게 하였다.





분위기 있어 보이는 그네와 시소가 보였지만, 탈 엄두가 나지 않았다.





계곡을 따라 이동하다 보니 유일하게 반대편으로 건너갈 수 있는 다리 하나가 나타났다.





두타산 자연휴양림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야외 캠프장의 모습! 나무가 우거진 그늘에서 가족·연인·친구들과 즐기는 캠핑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추억이 될 것이다.




콘텐츠 담당자 :
[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 033-330-2762
최종 수정일 :
201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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